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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스크래치 방지법, 가구 뜯거나 긁기 방지 고양이 스크래치 방지법, 가구 뜯거나 긁기 방지 나의 사랑하는 고양이가 오늘 새로 산 소파를 뜯고 있다면? 화들짝 놀라 기겁을 하며 말리게 되죠… 하지만 과연 고양이가 우리의 속상한 마음을 알고, 뜯고 싶은 본능을 자제하며 순순히 우리의 말을 들어줄까요?^^;; 아마, 그렇지 않을 겁니다. 저도 고양이를 입양하기 전에 샀던 가죽 소파가 고양이를 입양 후 처참히 뜯겨 나가는 것을 목격하고, 말려도 말려도 소용없다는 것을 깨달은 후, 그냥 우리 고양이 행복하게 즐겨라!! 라며 신나게 뜯도록 내버려 뒀던 기억이 나네요..ㅠㅠ 그 너덜너덜해진 소파는 이사하는 날, 대형폐기물 신고서를 부착받고 그렇게 우리의 삶 속에서 사라졌습니다… 그 때는 초보 집사 일 때라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몰라서 더 그렇게 우리 고양이..
악의 꽃 이준기, 문채원 / 악의 꽃 인물소개, 1화 악의 꽃 [악의 꽃 그 서막] 14년간 사랑해 온 남편이 피도 눈물도 없는 연쇄살인마로 의심된다면? 사랑마저 연기한 남자 희성과 그의 실체를 의심하기 시작한 아내 지원. 외면하고 싶은 진실 앞에 마주 선 두 사람의 고밀도 감성 추적극이 시작된다. 매주 (수, 목)밤 10시 50분 tvn에서 방송되는 서스펜스, 스릴러 “악의 꽃”입니다. 이준기와 문채원의 만남에서부터 큰 화제를 일으켰는데요, 이준기라는 이름 세 글자에서 이미 이 드라마에 엄청난 몰입을 할 수 있겠구나 싶었습니다. [기획의도] 14년 전에 만나 사랑에 빠져 연애를 하고 결혼을 했고 다른 평범한 부부처럼 행복하게 살고 있는 부부가 있습니다. 하지만 그 행복 이면에 비밀과 거짓말, 잠자고 있는 진실이 숨겨져 있고, 진실을 알고 싶은 욕망, 그 ..
코로나19는 계절을 타지 않는다 세계보건기구(WHO) "코로나19는 계절을 타지 않는다": 세계보건기구(WHO) 발표 WHO: Virus is just ‘one wave’, not seasonal. 세계보건기구 (WHO)의 대변인 마거릿 해리스은 28일 유엔 제네바 사무소의 정례 브리핑에서 코로나19는 계절을 타지 않고 2차, 3차와 같은 대유행의 확산이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비록 사람들은 코로나19가 계절에 따라 다를 거라고 생각하지만, 독감과는 다르게 코로나 19는 모든 계절에 일어날 수 있다고 합니다. 코로나 19는 모든 계절을 좋아하며, 특히 사람이 가까이 접촉할 때, 한 사람에게서 다른 사람에게 옮겨가는 것을 좋아한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접촉을 최대한 피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바이러스의 2차 대확산의 가능 여부에 대한 질문에 마가릿..
강화 배수로 월북 김모씨 탈북민 김모씨 월북 추정 경로 3년 전인 2017년 한강 하구를 헤엄쳐서 교동도를 통해 귀순을 했던 김모(24)씨는 최근 인천시 강화군 강화도 북쪽에서 철책 아래 배수로를 통해 월북을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강화도와 교동도 등의 한강 하구 일대는 최단 거리가 2km 안팎으로 수영에 뛰어난 사람이라면 충분히 수영하며 남북을 오갈 수 있다고 합니다. 재입북한 김모씨의 월북경로 예상으로 교동도와 김포시, 강화도등이 거론됐으나 김모씨의 가방이 강화도 북쪽 철책 배수로 근처에서 발견되면서 그의 월북경로로 배수로 가운데 비교적 큰 배수로가 이동경로로 사용되어졌다고 보여집니다.